관리 메뉴

레고매니아

[LEGO 75958] 보바통의 마차 호그와트 도착(Beauxbaton's Carriage Arrival at Hogwarts) 본문

레고(LEGO)/Harry Potter & Fantastic Beasts

[LEGO 75958] 보바통의 마차 호그와트 도착(Beauxbaton's Carriage Arrival at Hogwarts)

레고매니아 2019. 11. 13. 14:17
728x90
반응형

오늘은 레고 해리포터 '75958 보바통의 마차 호그와트 도착(Beauxbaton's Carriage Arrival at Hogwarts)' 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총 브릭수 430개, 미니피규어 4개가 들어 있으며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74,900원의 제품이에요.

 

먼저 박스는 중박스 정도의 크기에 멋진 마차의 모습이 잘 나와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마차가 변신 가능하다는 간단한 그림 설명도 들어가 있네요.

 

박스 뒷면에는 좀 더 잘 보이게 변신한 마차의 모습이 나와 있습니다.

변신 과정도 복잡하지 않고 간편합니다.

 

구성은 인스, 소량의 스티커, 1~3번까지 넘버가 적힌 봉지 3개가 들어 있습니다.

 

1번 봉지 조립을 시작하면 해그리드와 마담 맥심이 나옵니다.

마담 맥심은 3단 치마라서 키가 해그리드 보다도 큽니다.

해그리드도 일반 미피보다 큰 사이즈인데 영화에서의 큰 키를 잘 표현했네요.

 

해그리드의 뒷모습은 조금 허전한 편이고 마담 맥심은 투페이스에 뒷모습 프린팅도 멋지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마차의 기본 틀과 한쪽 벽을 만들어줍니다.

외벽의 무늬는 모두 스티커라 조금 아쉽지만 색상과 디자인은 너무 이쁩니다.

 

돌려서 내부를 보면 좀 허전한 모습이에요.

나중에 조금 더 무언가 생겨나지만 크게 디테일한 내부는 아닙니다.

 

 

 

2번 봉지에서는 플레르 델라쿠르가 나왔습니다.

의상이 마차와 깔맞춤을 하고 있군요ㅎㅎ

 

뒷모습 프린팅도 심플하지만 이쁘게 잘 들어갔고 얼굴도 투페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마차의 반대쪽 벽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외관상으로는 반복 같지만 실제로는 디테일 차이가 있어서 반복 조립은 아니었어요^^

 

벌써 이렇게 한쪽을 올려서 건물 형태로 만들어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3번 봉지에서는 귀여운 가브리엘 델라쿠르가 나왔습니다.

 

한쪽 얼굴은 수면중이군요ㅋㅋㅋ

 

이제 날개 달린 말 '아브라산(Abraxan)'이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말 피규어에 날개만 달아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마차까지 완성을 해주면 모든 조립은 끝입니다.

 

이렇게 말을 연결해 줄 수도 있고

 

2층 집으로 변형도 가능합니다.

 

모두 모여서 완성샷입니다.

처음에 이 제품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어요.

브릭수도 많지 않은데 7만원이 넘어서 뭐이리 비싼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말 피규어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마차 부분의 조립이 밋밋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너무 재밌게 조립했고

미니피규어들의 퀄리티도 기대 이상이라 만족도가 아주 높았어요.

그리고 완성된 마차의 모습과 말들의 자태도 아주 멋지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었네요^^

그럼 '75958 보바통의 마차 호그와트 도착(Beauxbaton's Carriage Arrival at Hogwarts)'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해리포터 보바통의 ...

728x90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