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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LEGO)/Ideas & Pirates of the Caribbean

[LEGO 71042] 사일런트 메리(Silent Mary)

레고매니아 2018. 8. 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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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진이 너무 많아서 미루고 있던 레고 캐리비안의 해적 '71042 사일런트 메리(Silent Mary)'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총 브릭수 2294개, 미니피규어 8개가 들어있으며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299,900원인 대형 제품입니다.

 

먼저 박스샷입니다.

멋진 박스 아트를 보여주고 있네요.

브릭수가 많은 만큼 박스 크기도 어마어마 합니다.

 

박스 뒷면에는 다른 각도에서 본 사일런트 메리호의 모습과 클로즈업 된 연출샷이 나와 있습니다.

 

구성도 무지하게 많습니다.

인스 한권, 넘버가 없는 봉지 1개, 돛의 천이 들어있는 봉지 1개,

 

1~13번까지 넘버가 적힌 봉지 16개가 들어있습니다.

3번, 9번, 13번은 봉지가 두개씩 들어 있어요^^

 

1번 봉지 조립을 시작하니 잭 스패로우 선장이 나왔습니다.

얼굴, 의상,소품까지 하나도 버릴 부분이 없게 아주 잘 나왔습니다.

 

뒷모습도 아주 디테일하게 잘 나왔네요.

 

얼굴도 투페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비 상어를 피해 달아날때 쓰는 작은 보트를 하나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사일런트 메리의 기본 틀을 만들어주면 1번 봉지 조립은 완료입니다.

 

2번 봉지에서는 미피 없이 배에 살을 더해주는 작업을 합니다.

아까 만든 부분의 앞쪽으로 배의 틀을 더해주면 됩니다.

 

3번 봉지에서는 살라자르 선장이 나왔습니다.

헤드가 투명 브릭에 프린팅이 들어가 있어서 아주 멋집니다.

의상의 디테일함도 엄청나네요.

 

뒷모습은 약간 허전하지만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 표현이 아주 잘 됐습니다.

 

그리고 다시 배로 돌아와서 기본 틀 위에 갑판을 만들어주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가 3번 봉지의 완성입니다.

 

4번 봉지에서는 배의 앞쪽 장식을 더해줍니다.

점점 디테일이 더해지는 느낌이네요^^

 

5번 봉지에서는 카리나가 나왔습니다.

이 미피는 미피 자체의 퀄리티 보다는 소품들이 아주 좋았습니다.

 

투페이스를 하고 있으며 가지고 있는 책은 이렇게 열어서 내용을 볼 수도 있습니다.

스티커가 하나도 없어서 전체적인 퀄리티가 더 높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시 배로 돌아와서 중앙 부분의 갑판을 만들어줍니다.

대포도 배치됐습니다.

 

6번 봉지에서는 미피 없이 배의 뒷부분 약간 솟은 파트를 만들어줍니다.

 

6번 봉지까지 완성된 모습입니다.

오우~ 반도 못왔는데 벌써 크기가 상당합니다.

 

 

7번 봉지에서는 레사로 중위가 나왔습니다.

별로 존재감이 없는 캐릭터인데도 퀄리티는 너무 좋습니다.

 

뒷모습은 다른 미피들에 비해 약간 허전하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퀄리티는 굿입니다.

 

그리고 배의 밑에 받침을 만들어서 거치해주고 뒷쪽 방향을 조절해주는 부분을 만들어줍니다.

7번 봉지도 끝이 났습니다.

 

8번 봉지에서는 헨리가 나왔습니다.

비교적 평범한 모습이지만 헤어 스타일도 좋고 영화와의 싱크로율도 좋습니다.

 

이 녀석은 투페이스를 하고 있네요.

 

그리고 배의 밑 부분 앙상한 뼈대를 만들어줍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마 잘 아실만한 모습이죠^^

표현력이 엄청납니다.

 

9번 봉지에서는 산토스 장교가 나왔습니다.

유령 다리가 가장 돋보이는 미피였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도 아주 훌륭하네요^^

이번 제품은 미피들이 하나도 버릴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은 뼈대를 더 만들어서 배의 앞쪽 아래에 달아주면 9번 봉지도 완성~

아이고 힘들어라ㅠㅠ

 

10번 봉지에서는 마그다 장교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다리 한쪽이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외발이 유령의 모습을 포현했습니다.

 

뒷모습도 언뜻 보면 진짜 외발이로 보이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배에 바로 살을 더해주지 않고 따로 조종석을 만들어주기 시작합니다.

10번 봉지도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11번 봉지도 같은 작업을 계속해줍니다.

이제 제법 조종석의 형태를 갖췄습니다.

 

12번 봉지에서는 조종석의 디테일을 더해주고 돛을 달아줬습니다.

캬~ 너무 멋지지 않나요?
약간 인도풍의 느낌도 들고 좋습니다.

 

그리고 아까 만들어 놓은 배의 뒷쪽에 달아주기만 하면 12번 봉지도 완성~

이제 거의 다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13번 봉지까지 완성이 됐습니다.

이거....좀 심하게 멋진 것 아닌가요?

8개의 미피중 마지막인 마스트헤드 입니다.

배의 앞에 달려 있는 동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약간 뒤에서 봐도 멋짐이 뿜어져 나옵니다.

 

그리고 좀비 상어 두마리가 들어 있는데

 

이렇게 배의 중앙 부분 뼈대를 들어 올리고 밑에 장착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미피, 소품 등을 배치하고 완성샷입니다.

이 제품은 초초초 강추 하는 제품입니다^^

이런 대형 배는 딱 두개 밖에 조립을 못해봤지만 역시 조립하는 손맛은 최고네요^^

미피들의 구성과 퀄리티도 대박이고 전체적으로 흠 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꼭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팬이 아니더라도 조금씩 조립하시면서 천천히 즐기시기에 딱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정가가 좀 비싼 느낌이 있지만 적절한 가격에만 구매 가능하시면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그럼 영상 리뷰 전해드리면서 레고 캐리비안의 해적 '71042 사일런트 메리(Silent Mary)' 리뷰는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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