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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76103] 어벤져스 콜버스 글레이브의 공격(Corvus Glaive Thresher Attack) 본문

레고(LEGO)/Super Heroes

[LEGO 76103] 어벤져스 콜버스 글레이브의 공격(Corvus Glaive Thresher Attack)

레고매니아 2018. 3. 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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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고 슈퍼히어로즈 '76103 어벤져스 콜버스 글레이브의 공격(Corvus Glaive Thresher Attack)'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이번 인피니티 워 관련 제품중에 가장 가성비가 안 좋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지만 얼른 조립해보고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먼저 박스샷입니다.

총 브릭 416개에 미니피규어 5개가 들어있기 때문에 박스가 작지는 않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다른 연출 장면과 기믹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기믹이 그래도 좀 다양한 편이긴 합니다.

 

구성은 인스 3권과 스티커, 밑판 하나,

 

1~4번까지 넘버가 적혀있는 봉지 4개가 들어있습니다.

 

1번 봉지에서는 블랙팬서와 아웃라이더가 나왔습니다.

블랙팬서는 기존에 나온 미피와 모습이 같습니다.

아웃라이더는 이번 인피니티 워 관련 제품들에서 자주 등장하는 녀석이죠^^

 

뒷모습도 기존 제품과 동일합니다.

조금 더 디자인을 바꿔서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레셔 발사기를 만들어주면 1번 봉지는 완성입니다.

저 빨간색 버튼을 눌러주면 앞의 발사체가 나가는데 정확하게 거치가 되는 방식이 아니라서 굉장히 힘 없이 나갑니다.

많이 실망스러운 부분이에요.

 

2번 봉지에서는 비젼이 나왔습니다.

이 녀석도 예전에 출시된 그 모습 그대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괜찮게 느껴졌어요^^

프린팅이 아주 좋습니다.

 

망토를 벗기고 뒷모습을 보니 뒤에도 프린팅이 아주 잘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와칸다 성벽의 일부를 만들어주면 2번 봉지도 완성입니다.

경첩 브릭이 들어가서 가장 왼쪽 부분은 저렇게 접을 수 있습니다.

 

 

3번 봉지에서는 슈리가 나왔습니다.

블랙팬서의 여동생이죠^^

헤어 스타일도 잘 표현이 됐고 프린팅도 무난하게 잘 들어갔습니다.

 

뒤로 돌려서 헤어를 벗겨보니 얼굴은 투페이스로 나왔네요.

살짝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와칸다 성벽의 1층을 마무리 해주면 3번 봉지도 완성입니다.

창문에 들어가는 무늬가 스티커인데 조금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4번 봉지에서는 콜버스 글레이브가 나왔습니다.

무기나 프린팅, 얼굴의 모습까지 아주 마음에 들게 잘 나온 미피 같습니다.

 

뒤로 돌려서 후드를 벗겨보니 얼굴도 투페이스입니다.

구멍이 숭숭 뚫린 망토의 모습도 아주 멋집니다.

 

그리고 와칸다 성벽을 모두 완성해주면 조립은 끝이납니다.

외관은 아주 멋지죠?

 

내부를 둘러보면 1층에 컴퓨터, 비젼의 침대가 놓여 있습니다.

그리 많은 구성품이 들어 있지는 않아요.

 

모두 모여서 완성샷입니다.

일단 이 제품은 스티커 붙이는 난이도가 조금 높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갯수도 적지 않네요ㅠㅠ

외관과 내부가 다 이쁘게 느껴졌는데 스티커 때문에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기믹도 다양하지만 딱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없네요.

특히 스레셔 발사기는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미피가 5개나 되지만 기존 미피와 같은 모습이 많은 부분도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젼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비젼, 슈리, 콜버스 글레이브가 마음에 들었어요^^

정식 발매 가격이 59,9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은 제품이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리뷰 '76103 어벤져스 콜버스 글레이브의 공격(Corvus Glaive Thresher Attack)'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레고 매니아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P2Thkc2QxS1lz1-0wFf5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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