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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LEGO)/The Lone Ranger

[LEGO 79109] 콜비 시티의 대결(Colby City Showdown)

레고매니아 2020. 11. 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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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레고 론레인저 '79109 콜비 시티의 대결(Colby City Showdown)'입니다.

총 브릭수 587개, 미니피규어 5개가 들어 있으며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98,500원입니다.

 

박스 아트가 아주 이쁜 것 같아요.

은행과 보안관 사무실 건물 외관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뒷면을 보니 건물들이 반쪽이군요.

나름 기믹도 다양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구성은 인스 2권, 스티커, 밑판 하나, 1~4번까지 넘버가 적힌 봉지 4개가 들어 있습니다.

 

1번 봉지를 시작하면 론레인저와 은행강도 프랭크가 나옵니다.

옆에 간단히 식물도 하나 만들어줬어요.

흔치 않은 서부 테마라서 미피들의 모습이 참 마음에 듭니다.

 

둘 다 뒷모습은 약간 허전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의상 특징은 잘 살린 것 같아요.

 

이제 보안관 사무실의 일부를 만들어주면 1번 봉지는 완성입니다.

 

내부에는 총기 수납장과 간단한 소품들이 자리를 잡았어요.

 

창문 바깥에 덧붙여 달려 있는 나무 창문이 인상적입니다.

서부극을 보면 총 싸움이 나면 저런 창문을 닫아주죠^^

 

2번 봉지에서는 톤토가 나왔습니다.

의상 프린팅과 머리 장식 등의 퀄리티는 아주 좋습니다.

이 시리즈 제품에 거의 다 들어 있어서 중복으로 자꾸 나오는 부분이 좀 아쉬워요.

 

얼굴도 투페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건물을 완성해줬습니다.

마감도 깔끔하고 여기저기 서부 느낌을 살려주는 소품과 색상이 마음에 들어요.

 

지붕쪽에는 이렇게 대포도 하나 숨어 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 본 모습입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돌려보면 내부에 디테일이 많이 추가 되지는 않았네요.

 

뒤에 있는 레버를 눌러주면 이렇게 감옥이 폭파되는 기믹이 있습니다.

재밌는 요소가 많아서 마음에 들어요.

 

3번 봉지에서는 레이가 나왔습니다.

독특한 얼굴과 의상 덕분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미피입니다.

 

등에도 상처난 의상 표현이 잘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손수레 하나를 만들어주고

 

은행 일부를 만들어줍니다.

아직 많이 허전한 모습이지만 진한 초록색이 아주 이쁩니다.

 

내부에는 별 것이 없습니다.

 

마지막 4번 봉지에서 보안관인 댄 리드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미피들 의상 프린팅이 하의까지 다 들어가서 참 좋네요.

 

뒷모습은 비교적 허전한 모습이네요.

 

이제 은행이 모두 완성됐습니다.

색상 때문인지 외관이 정말 이쁩니다.

 

하지만 반쪽보다도 작은 구조라서 약간 아쉬워요.

내부에도 금고를 제외하고는 디테일이 거의 없습니다.

 

금고가 열리는데 내부에 은괴와 돈 등이 표현돼 있습니다.

 

샹들리에 부분이 레버로 들어갔는데 앞으로 밀면 간판이 떨어지고 밑으로 튕겨주면 샹들리에가 떨어지는 두가지 기믹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칭찬해주고 싶어요^^

 

모두 모여서 완성샷입니다.

이 제품은 너무 과소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영화가 망해서 레고로도 덩달아 망해버린 시리즈인데 제품 자체의 퀄리티는 괜찮습니다.

특히 미피들은 상하의가 모두 프린팅돼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건물들 내부가 좀 허전하긴 하지만 외관이 이쁘고 재밌는 기믹도 많아서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서부 디오라마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강추드리고 싶어요^^

그럼 레고 론레인저 '79109 콜비 시티의 대결(Colby City Showdown)'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레고 (LEGO) 대출 레인저 콜비 시티의 대결 79109,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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