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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70419] 난파된 새우잡이 배(Wrecked Shrimp Boat)

레고매니아 2020. 6. 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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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레고 히든사이드 '70419 난파된 새우잡이 배(Wrecked Shrimp Boat)'입니다.

총 브릭수 310개, 미니피규어 5개가 들어 있으며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44,900원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좋은 구성과 이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에요^^

 

박스 아트가 참 화려하죠?

히든사이드는 색감이 밝다보니 전체적으로 화려한 박스 디자인을 보여주네요.

 

뒷면에는 제품의 연출된 장면과 AR게임 구동 장면, 기믹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저 AR게임은 앱만 다운 받으시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내용물은 인스 한권, 스티커, 보트 브릭 하나, 1~3번까지 넘버가 적힌 봉지 3개가 들어 있습니다.

 

1번 봉지를 시작하면 악어, 잭, 강아지 스펜서, 보트가 먼저 나옵니다.

악어는 미니피규어에 포함되지 않으며 강아지 스펜서는 미니피규어에 포함이에요^^

 

잭은 투페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악어는 입도 벌어지고 꼬리도 좌우로 움직일 수 있어요.

 

이제 간단히 섬을 하나 만들어주면 1번 봉지 완성입니다.

중앙에는 유령 얼굴 같은 것이 있는데 게임속에 등장하는 유령이에요.

 

 

2번 봉지에서는 파커와 조나스 선장이 나왔습니다.

조나스 선장은 일반 헤드 브릭을 끼워주면 멀쩡한 모습으로 연출 가능합니다.

 

파커는 투페이스를 하고 있어요.

조나스 선장은 등에 달린 문어 다리 브릭과 특이한 형태의 모자가 인상적입니다.

 

이제 새우잡이 배의 앞 부분을 먼저 만들어줍니다.

이 제품이 '오래된 낚시 가게'라는 제품과 너무 잘 어울려서 인기가 많은데 샌드그린 색상의 브릭이 포인트로 들어가서 그런가봐요.

크기가 크거나 디테일이 엄청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돌려보면 나름 내부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마지막 3번 봉지에서는 조나스 쥬니어가 나왔습니다.

조나스 선장의 아들인데 아버지가 유령으로 변해버려서 놀란 표정을 하고 있네요.

 

뒷모습도 선원의 의상 표현이 좋습니다.

아쉽게도 뒤통수가 드러나서 투페이스는 아닙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배 뒷부분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브릭수가 많지 않아서 조립은 전체적으로 아주 간단한 편이네요.

 

앞서 만들어 놓은 앞 부분과 연결만 해주면 배가 완성됩니다.

디자인이 참 이쁘죠?

 

다시 둘로 나눠서 난파된 모습으로 섬에 거치해 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전시할 때는 더 편할 것 같아요.

 

모두 모여서 완성샷입니다.

이 제품은 투명 스티커가 좀 많아서 불편한 것을 빼고는 큰 단점이 없었어요.

물론 브릭수가 적은 편이라 조립 과정이 막 재밌지는 않았지만 완성품이 워낙 이쁘고 구성도 다양해서 돈이 아깝지 않네요.

미니피규어 뿐만 아니라 악어까지 들어 있는 점, 배를 난파된 모습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부분도 참 좋았네요^^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그럼 레고 히든사이드 '70419 난파된 새우잡이 배(Wrecked Shrimp Boat)'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레고 히든사이드 난파된 새우잡이 배 70419, 혼합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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