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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76130] 스파이더맨 스타크 제트와 드론 공격(Stark Jet and the Drone Attack) 본문

레고(LEGO)/Super Heroes

[LEGO 76130] 스파이더맨 스타크 제트와 드론 공격(Stark Jet and the Drone Attack)

레고매니아 2019. 5. 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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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고 슈퍼히어로즈 '76130 스파이더맨 스타크 제트와 드론 공격(Stark Jet and the Drone Attack)' 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총 브릭수 504개, 미니피규어 4개가 들어 있으며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89,900원입니다.

마블의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관련 제품 3종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와 가격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먼저 박스샷입니다.

가격이나 크기에 비해서 브릭수는 좀 적은 편이지만 제법 듬직한 크기의 박스에 들어 있습니다.

박스 아트가 아주 멋지죠?

 

박스 뒷면에는 다른 연출샷과 간단한 기믹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기믹이 그리 많지는 않아도 기체 아래가 열리며 스파이더맨이 떨어지는 부분은 재밌을 것 같아요.

 

구성은 인스, 스티커, 1~4번까지 넘버가 적힌 봉지 4개가 들어 있습니다.

 

1번 봉지는 너무 간단합니다.

스파이더맨과 닉퓨리 미피가 나왔고 2개의 드론도 조립을 해줬습니다.

스파이더맨은 기존 홈커밍 관련 제품과 똑같아서 좀 아쉽지만 닉퓨리는 새로운 프린팅으로 멋지게 나왔습니다.

 

뒷모습은 스파이더맨이 훨씬 멋지네요^^

닉퓨리의 안대 줄까지 프린팅이 들어가 있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2번 봉지에서는 미스테리오가 나왔습니다,

이번 파프롬홈 관련 제품 3종에 모두 들어 있는 미피에요.

 

뒷모습 프린팅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타크 제트의 기본 틀을 만들어주면 2번 봉지도 완성입니다.

흰색 위주라서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좀 더 사진에 대해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ㅠㅠ

 

 

 

3번 봉지에서는 해피 호건이 나왔습니다.

4개의 미피 중에서 가장 아쉬운 녀석이었어요.

해피의 후덕한 인상을 전혀 표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ㅠㅠ

 

뒷모습도 허전합니다.

그나마 얼굴은 투페이스를 하고 있네요.

 

이제 다시 스타크 제트의 기본 틀 위에 날개를 달아주고 기믹이 될 버튼도 달아줬습니다.

물론 조금씩 더 살을 붙여주기도 했어요.

 

마지막 4번 봉지에서는 미피 없이 기체를 모두 완성해주면 됩니다.

외형 디자인이 나쁘지 않은 느낌이지만 조립하는 재미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뒷모습도 한번 볼까요?

 

앞과 뒤 기믹 부분을 모두 열어 봤습니다.

조종석만 열리는게 아니라 길쭉하게 기체 중앙 부분까지 열리게 되어 있어서 내부가 훤히 보이는 구조는 좋았습니다.

뒷쪽 열리는 기믹 부분에는 폭탄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모두 모여서 완성샷입니다.

기체 받침대는 제가 따로 구매한거라 제품에 포함은 아니에요^^

자 이 제품은 일단 가격이 너무 높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500여개의 브릭에 9만원에 육박하는 정가는 조금 오버가 아니었나 싶어요.

미피의 구성도 그리 좋지 않았고 조립하는 손맛이 떨어지는 것도 아쉽습니다.

그나마 볼 것이 있다면 닉퓨리 미피가 아주 괜찮은 퀄리티와 프린팅으로 나왔다는 점과 스타크 제트의 외형 디자인, 기믹이 좋다는 부분이었어요.

가장 비싸고 규모가 좀 있다보니 제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나보네요ㅎㅎ

전체적으로 이번 3종 중에서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럼 '76130 스파이더맨 스타크 제트와 드론 공격(Stark Jet and the Drone Attack)'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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