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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7009] 최후의 대결(The Final Joust) - 리뷰 본문

레고(LEGO)/Castle, Kingdoms, Pirates

[LEGO 7009] 최후의 대결(The Final Joust) - 리뷰

레고매니아 2020. 11. 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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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뷰는 레고 캐슬 '7009 최후의 대결(The Final Joust)'입니다.

총 브릭수 62개, 미니피규어 2개가 들어 있으며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12,000원입니다.

미피 외에도 말, 해골 말까지 들어 있어서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었죠^^

2007년 발매된 제품이라 현재는 많이 비싸졌고 저도 비싸게 구매했지만 구성이 워낙 좋아서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박스는 아담합니다.

멋진 기사 2명과 2마리의 말이 마상시합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나와 있어요.

 

박스 뒷면에는 다른 연출샷과 디테일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무기가 다양하게 들어 있는 부분도 이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구성은 인스 한권, 말 바딩 1개, 말 2마리, 넘버 없는 봉지 2개입니다.

 

조립을 시작하면 크라운 기사와 해골 기사가 나옵니다.

둘 다 완전 무장 상태로 아주 좋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크라운 기사의 투구는 위로 올려지네요.

얼굴 표정이 느끼합니다ㅎㅎ

 

뒷면에는 아무런 프린팅도 없네요.

 

이제 검은색의 해골 말이 나왔습니다.

관절이 하나도 움직이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특이한 외형이 마음에 듭니다.

 

뒷모습입니다.

브릭으로 연결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통으로 된 하나의 피규어에요.

 

이제 투구와 말 바딩, 칼로 멋을 낸 흰색 말 한마리가 나옵니다.

구형 말이라 뒷다리는 움직이지 않고 목 부분만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캐슬류가 단종 된 이후에 저런 말 바딩이 아주 비싸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괜히 더 멋져 보입니다ㅎㅎ

 

이제 마상시합에서 중간에 놓이는 칸막이(?)를 만들어주고

 

깃발이 달려 있는 무기 거치대를 하나 더 만들어주면 조립은 간단히 끝입니다.

 

모두 모여서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 제품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완무 기사 2명과 말 2마리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비싸졌지만 그래도 이런 구성이라면 돈이 아깝지 않네요.

해골 기사가 너무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이런 장난감은 또 비현실적이어야 재밌잖아요?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서 딱 하나의 캐슬 제품을 고르라면 이 제품을 고르고 싶네요^^

그럼 레고 캐슬 '7009 최후의 대결(The Final Joust)'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NMT 레고 캐슬 도개교 방어 (7079) - P0982001US29A02,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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